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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FTA 힘입어 농산물 수출급증 "이젠 신북방 개척"
작성자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작성일2020-11-05
농산물 시장 개방 30년…전세계와 FTA로 연결
55개 국가와 FTA 16건 체결…지난해 41억3000만 달러 수출
고품질 인식, 가격 경쟁력 높아…신선ㆍ음료ㆍ가공 분야 모두 선전


#지난해 한국산 딸기는 태국으로 672만7000달러를 수출했다. 2006년 4000달러에 불과했던 수출액은 꾸준히 증가해 처음으로 6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2007년 한·아세안 FTA(자유무역협정) 이후 관세가 40%에서 5%로 낮아졌고, 한국산 딸기가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만든 성과다. 지난해 깐마늘의 수출 성과도 눈부시다. 불과 2년 전인 2017년만 해도 3만5000달러에 불과했던 깐마늘의 미국 수출액은 지난해 291만2000달러를 기록했다. 2012년 한·미 FTA를 체결한 뒤 무관세율이 적용된 데다, 미·중 무역분쟁으로 미국이 중국산에 추가 관세(10%→25%)를 부과하면서 한국산의 경쟁력이 높아진 탓이다. 여기에 정부의 판촉과 마케팅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수출이 급증했다.

출처: 이투데이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485653&memberNo=6132524&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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